지난 5월 23일 고창푸드마켓(관장 대원스님)에는 반가운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하여 간식거리(꽈배기, 고로케)를 후원하고싶다는 베베로꽈배기의 설경태 사장님이셨습니다.
이날 후원해주신 꽈배기와 고로케는 그동안의 후원물품과는 다르게 당일 제빵하여 판매후 남은물품을 후원해주셨기때문에 따뜻하고 맛있는 간식거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후원업체의 사장님께서는 "소외된 이웃을 위하여 후원하는것은 아깝게 생각하지 않고, 가능한 다량 후원하여 많은 이웃에게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곳곳에 머물고있는 따뜻한 정을 가지고있는 후원자를 발굴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