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덕에 사시는 착한 농부 이*범님은 해마다 이맘때면 바쁜일 마다 하시고 연락을 하십니다.
손수 농사지은 단호박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템이 되고자 함께 나누고 싶다며 무료급식소나 복지 시설에 전달 되길 원하십니다.
올해도 잊지않고 보내주신 달콤한 단호박. . .
찬한 농부님의 바램되로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나눌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여름철 영양 결핍이 우려 되는 독거 어르신들과 저소득 가정에 달달한 단호박 향기가 전달될듯 합니다.
행복한 나눔의 릴레이에 동참해 주신 착한농부 이*범님~!
감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