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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과 21일 복지관2층 매화방에서 보둠이나눔이원생(35명)과 함께 직접 키운 배추로 김잠김치를 담궜습니다. "선생님 저 김치 먹어 보고 싶어요, 저도요, 맛있어요, 매워요" 평소 김치를 잘 안 먹던 친구들도 서로 먹겠다는 모습을 보며 우린 너무 흐뭇했답니다. 올 김장김치담그기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해보세요. 가족의 행복이 플러스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