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대원스님)은 지난 4월 29일(금) 9시, 대산 여자 경로당에서 반찬을 함께 만들고 경로당에 놀러 오신 35명 어르신 대상으로 몇 가지 반찬을 더해 정성 담긴 떡국을 대접했습니다.
떡국 한 그릇에 마음을 담아 어르신들을 생각하는 대산면희망나누리 위원님들의 사랑이 느껴 졌습니다. 그런 마음을 아신 어르신들은 고맙다는 말을 잊지 않고 건네셨습니다.
돌아가는 발걸음은 쓸쓸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한 손에는 맛있는 반찬을 들고 다음에도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고 헤어졌습니다.
다음 달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