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자연바탕에 흥덕 꿈나무 어린이집 7세 유아들이 방문하였습니다.
점점 더워지는 날씨지만 오늘만큼은 선선한 바람과 구름이 있어서 야외활동이 더없이 좋았던 날이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두번째 방문하는 텃밭이 그간 어떻게 변했는지 많이 궁금해 했습니다.
쑥쑥 자란 작물들을 보고 '우와' 라는 탄성이 이곳저곳에서 들려왔습니다.
또한 작물들이 외롭지 않게 바람개비를 알록달록 예쁘게 꾸미고 만들어서
작물옆 텃밭에 꽂아서 아주 멋진 텃밭으로 바뀌었습니다.
아이들이 자연에서 관찰하고 즐기고 신나고 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우리농촌에 생기가 넘치는 곳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더욱더 간절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한편, 공동체 자연바탕이 운영하는 텃밭은 매주 2째, 3째, 4째 수요일 오전에 진행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