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노인복지회관(관장 무공스님)은 지난 10월 7일(수) 복지회관 앞 광장에서 지역 어르신과 주민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10월 노인의 날’을 맞아 경로효친 사상을 고양하고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켜온 노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하여‘제2회 경로의 날 - 복운경로축제’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성송 농악 전수관 풍물패 공연을 시작으로 1부 기념식 2부 작품발표회 3부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어르신을 위한 행복한 하루를 제공했으며, 이날 기념식에서는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한 어르신 5명(변영철, 정화자, 김혜옥, 박석영, 김종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표창장 전달식이 진행됐다.
2부 축하공연에는 노인복지회관 사회문화교육 프로그램 중 난타, 한국무용, 복운실버합창단, 건강체조, 댄스스포츠, 복운실버악단 등 그동안 복지회관에서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자리가 되었으며 이어 오후에 진행된 축하공연에서는 “신나는 예술버스” 초청공연으로 사물놀이 판 굿, 한량무예, 진도북춤, 초청가수공연 및 청솔체육관의 태권도 시범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어 어르신에게 즐거움과 흥겨움을 선사했다.
특히, 이날 무료 점심식사 제공을 위하여 성화식품에서 닭 1,000마리를 제공하여 훈훈한 나눔의 정을 더했다.
이번 행사를 준비한 복지회관 관장 무공스님은“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소외감 해소는 물론 지역사회 어르신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경로의식을 높이고 우리 고유의 전통미풍양속인 경로효친사상을 고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 게시물은 총무팀님에 의해 2012-03-14 14:06:24 노인복지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총무팀님에 의해 2012-03-14 16:39:04 언론보도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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