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종합사회복지관 (대원스님)에서는 매주 화요일 주 1회 수채화 반을 운영 하고 있습니다.
수채화 색년필의 장점을 배우고
다양한 스크레치 기법을 활용하여 매 시간 업그레이드 수업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의 실력도 시간이 저축 될수록 향상 되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는 그림과 함께 나의 이야기를 자작시로 표현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화향연화
수채화반 김정숙
잘난이나 못난이나 한번의 기회는 있다.
나도 몬난나에 희망은
사람이라면 생각은 각자에 용망이다.
멋지게 차려입고 미술관도 가고
나이트도 갈수있는 용기가 필요할 때가 있다.
보잘것 없는 나에 희망도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이제는
복지관도 가고
영화관도 가고
식당도 자주 가는 편이다.
이제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 특별히 미술에 대한 지식이 없어도 복지관 회원이라면 누구라도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 문의: 안내실 김현주 사회복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