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창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무공스님)은 고창지역 요양보호사를 위한 행사가 열려 이들을 격려하고 위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 고창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무공스님)은 지난 2009.12.22(화) 저녁 6시 30분에 고창군종합사회복지관 2층 대강당에서 복지관 부설 요양보호사교육원에서 배출한 요양보호사 10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제 2회 요양보호사 어울림 마당”을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고창지역 노인 복지의 최일선 서비스를 제공하는 요양보호사의 자부심을 고취하고 요양보호사 간의 정보공유와 정서적 지지체계 확립을 위한 자조 모임을 위한 자리가 되었다.
□ 관장 무공스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요양보호사 전문 강연이 “요양보호사의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 되었으며, 이어 요양보호사 한마음 대회가 열려 행사에 참여한 요양보호사들의 노래장과 장기자랑이 이어져 즐거운 화합의 장이 되었다.
□ 한편, 이날 행사에 함께 진행된 요양보호사 체험 수기공모전에서는 고창군자활지원센터의 노소희씨, 고창군노인복지센터의 김경희씨, 장국옥씨, 김화자씨, 크로버실버빌 소규모요양시설 정은영씨 등 총 5명이 선정되어 표창장과 선물을 받았다. 요양보호사 체험 수기 작은 이날 행사장에 비치되어 요양보호사로 활동하면서 몸소 느꼈던 기쁨과 감동을 행사에 참여자에게 전달하는 자리가 되었다.
□ 이날 행사를 준비한 복지관 관장 무공스님은 “고창지역 노인복지의 질높은 서비스 제공에는 요양보호사들의 역할이 컷 음을 강조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 서도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온 요양보호사들에게 사의를 표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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