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종합사회복지관·노인복지회관
동국대와 ‘실천적 교류협력’에 관한 협약 체결
고창군 종합사회복지관·노인복지회관은 12월 9일(일), 복지관 대강당에서 동국대(경주캠퍼스)와 복지교육 연구강화와 고창 지역주민에게 의료 및 문화봉사 지원 등을 바탕으로하는 ‘실천적 교류협력’을 맺는 협약서를 체결하기로 했다.
이 날은 그 실천적 교류의 첫발로 동국대 한의과대학병원 의사 10명이 고창지역주민들을 상대로 무료의료지원을 제공하며, 동국대 국악과 학생들의 다양한 국악공연을 준비해 문화지원을 할 예정이다.
또한 협약식은 동국대(경주캠퍼스) 손동진 총장이 직접 방문해 이루어지며 저소득층 독거노인, 지역내 소년소녀 가장, 복지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소외계층의 복지실현 및 지역주민의 문화 지원을 포함한 복지연구 지원 2개분야, 복지교육 지원 4개분야를 포함한 총 8개 분야에서 고창지역의 복지구현에 최대한 협력할 것을 협약할 것으로 보여 더욱 많은 관심을 갖게 한다.
고창군 종합사회복지관·노인복지회관은 지난 11월 29일 개관식을 갖고 지역주민의 욕구해결에 첫발을 내딛었다. 이번 협약식은 이런 지역주민의 다양한 욕구를 사회자원과 연계하여 서비스를 제공 하게 될 것으로 보여, 복지시설의 전방위적 과제인 부족자원의 지역연계를 이뤄낸 쾌거인 동시에 향후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예상돼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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